나비

나비(betrayed) 기자

돌고 돌고 돌아, 또 다시 숨어있기 좋은 방을 물색합니다. 한 뼘의 햇볕이라도 좋아요. 한 줄의 글을 읽을 수 있다면... 그 방엔 아무도 들이지 않을 겁니다.

댓글

소셜댓글 도입(2013.7.29 16:30)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