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타조

10만인클럽아이콘

병든타조(235jun) 기자

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

댓글

소셜댓글 도입(2013.7.29 16:30)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