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새소식 [리포트] "한국의 4대강 사업, 미국에선 어림없다"

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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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신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없는 살림에 한 푼 두 푼 놓은 밑천. 은행에 넣어놓기엔 돈이 안 되고 그렇다고 마땅히 투자할 곳도 없어 고민인가? 머리 싸매고 끙끙 앓지 말자.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수익을 올리는 업종은 있다. 저성장 시대지만 투자할만한 분야도 있다. 선대인 소장의 말만 따르면 당신도 투신(투자의 신)이 될 수 있다.

지난달 24일 서울 상암동 <오마이뉴스> 대회의실. 10만인클럽이 주최한 100번째 특강의 주인공이 바로 선대인 소장이다. 그는 이날 ‘투자 수익 원천 큰 그림을 봐라!’란 주제로 강연을 나서 저성장시대를 사는 기막힌 생존법을 공개했다.

'빅 픽처(BIG PICTURE)'

세계경제의 흐름을 읽는 낱말이다. 투자로 수익을 바란다면, 기억해야 할 말이다. 선 소장은 큰 그림을 봐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고성장시대에는 웬만큼 투자해 사업하면 웬만큼 성공했다.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다들 ‘어렵다’, ‘힘들다’ 말하는 저성장시대다. 웬만큼 투자해 사업하면 쫄딱 망한다. 3년 만에 폐업률이 80%를 기록하고 있다. 손실을 줄이고 기회 요인을 찾기 위해선 큰 그림(빅 픽처, BIG PICTURE)을 봐야 한다.”

큰 그림은 중의적인 표현이다. 세계적인 경기흐름을 봐야 한다는 의미고 기회의 요인이 낱말 'BIG PICTURE'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낱말은 뜯어보면 이렇다.

‘B'는 바이오 헬스케어(Bio healthcare)로 고령화시대 떠오르는 분야를 가리키며 'I'는 금리(Interest rate)가 경제에 끼치는 영향을 뜻한다. 'G'는 최근 다시 기지개 편 녹색산업(Green Industry)을. 'P'는 석유(petroleum)로 돈을 벌어들인 원유국의 투자로 변화하는 세계 경기의 흐름의 말한다. 이어진 철자 ’I'와 ‘C'는 최근에 세계경제의 신흥강국으로 떠오른 인도(India), 중국(China)을. 'T'는 기술혁신기업(Technical innovation enterprise), 'U'는 미국(USA), 'R'는 위험(Risk)요인, ’E'는 환율(Exchange rate)을 말한다.

투신이 갖추어야 할 조건엔 주식투자 방법도 있다. 선 소장은 개인들이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주식 투자를 요행으로 생각하고 친구 또는 아는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로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렇다. 또, 단기투자는 ‘투자’가 아니라 ‘투기’다. 우리나라 경제전문채널을 보면, 차트를 분석하고 설명하는데 외국방송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주식 투자는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거다.”

그렇다면,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선 소장의 말이다.

“포커판에서 돈 따는 사람을 생각해보자. 잃을 때 적게 잃고 딸 때 크게 따면 된다. 이럴 라면, 패가 안 좋으면 빨리 죽고, 좋으면 판을 키우는 거다. 주식에서 투자 수익을 높이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을 선택해야 한다. 도박사의 오류를 범하지 않는 것도 성공방법이다. 동전 던지기를 생각해보자. 다섯 번 모두 앞면이 나왔다고 해서 다음 번에도 앞면이 나오는 게 아니다. 확률은 반반이다. 또, 주식이 떨어지면 오를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를 심리학에서 닻 내림 효과라 한다. 떨어진다고 오르지 않는다. 손실을 기피하는 심리도 있다. 보통 사람들은 손해를 보면, 2배 정도 수익을 얻어야 만족한다. 더 벌어들이려고 하다가 손해가 날 수 있다.”

투신되기 어렵지 않다. 당신도 가능하다.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은가? 동영상의 플레이버튼(▶)을 누르기 바란다. 재밌고 즐겁게 투신이 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선대인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
<위험한 경제학 1,2> <프리라이더>, <문제는 경제다>,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저자

선대인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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