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초록별 지구의 생명을 지키고, 사람이 살 만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사람을 살리는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세상의 거대한 골리앗을 무릎 꿇게 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는 꼬마 다윗의 물맷돌 같은 기사들로 찾아가겠습니다.

목사,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소장, 세상을 바꾸는 사람. 강원도 영월 서강의 한반도 지형을 최초 발견했다. 쓰레기시멘트 문제를 공론화하는 과정에서 언론 자유를 침해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소송을 벌여 국내 최초로 승소했다. 2008년 교보생명 환경문화상 환경운동 대상, 2011년 언론인권 특별공로상, 2012~2013년 오마이뉴스 올해의 기사상,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2019년 환경시민상 등을 수상했다. 2005년 최병성의 새벽이슬 사진전을 열었다. 펴낸 책으로 <일급 경고> <대한민국 쓰레기시멘트의 비밀> <복음에 안기다> <강은 살아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