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미국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세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대북 문제의 '파트너'가 결정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미국 뉴욕 현지에 거주 중인 최현정 시민기자가 그 역동적인 과정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시드니 올림픽 특파원을 시작으로 오마이뉴스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11년 간 <손석희의 시선집중>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같은 시사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2011년 미국으로 이주 후 한국 사회를 분석하던 시각으로 미국이란 나라의 질서와 모순, 작동 원리들을 찾아내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전 세계 198개국에서 온 이들이 부딪치며 사는 뉴욕에서 생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