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기관으로부터 안전과 인생을 빼앗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범죄자가 되었던 이들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진실을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사과 없는 국가를 대신해 스스로 자신을 기념하는 ‘이상한 집’을 지으려 합니다. 그 ‘이상한 집’의 이름은 ‘수상한 집’.... 늘 수상한 삶을 살아온 이들 그리고 수상한 시절을 사는 우리들의 안전한 은신처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건축 이후 전시관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비용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제주의 수상한 이야기를 채워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후원혜택

  1. 10,000원 이상 - 수상한 집 후원자 명단 동판에 이름을 새겨 드립니다.
  2. 30,000원 이상 - 동판 이름 추가 + 수상한 책 3-제주편을 보내드립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쉼터인 ‘나눔의집’ 연구원을 시작으로 국정원 과거사위원회, 진실화해위원회 조사관으로 활동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지금여기에’ 사무국장 활동을 통해 40여건의 조작간첩 피해사건의 무죄를 이끌어냈습니다. 국가폭력 피해자의 지원활동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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