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하루가 제일 길게 느껴지는 화요일. 지루함을 깨주는 '명확한 관점'이 매주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해시태그 #청년'에 실리는 2030 칼럼은 날카로운 통찰력, 생활에서 우러난 생동감으로 가득차 있을 것입니다.

홍승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쓰는 사람. 페미니즘 에세이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를 썼다.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은행을 다니다 퇴사 후 영업일을 하고 있다. 2007년부터 김바비라는 필명으로 경제 관련 주제로 글을 써오고 있으며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서울신문 등에 기고 중이다.

박정훈  하루는 맥도날드, 하루는 우버이츠에서 일하는 배달노동자. 배달하는 사람들의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 설립을 꿈꾸며 전국의 라이더들을 만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최저임금 1만원, 알바들의 유쾌한 반란>이 있다.

김영빈  데블스TV 크리에이터 낚시왕 김낚시. 광주를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