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만의 글 잘쓰는 법 마감 종료
  • 고상만
  • 2016.10.24(월) ~ 2016.11.28(월)
  • 6주
  • 회원이상
  • 30명
  • 02)733-5505(내선 0)
  • 수 강 료 일반 120,000원 10만인클럽 : 90,000원
  • 가톨릭 청년회관 [약도]

살다보면 문득, 내 이야기를 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에 쓰는 짧은 글이 아닌 좀 더 긴 호흡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가끔, 주변에서 벌어진 불합리한 일에 분노할 때도 있습니다.
몰상식한 세상에 맞설 ‘무기’가 없다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손에 쥔 펜을 벼리고 벼린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시민이 기자다’를 모토로 내건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이 ‘인권운동가 고상만의 글쓰기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수강생은 강의가 끝난 뒤에 최소 기사 1편을 오마이뉴스에 올리고 시민기자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 일취월장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고상만
고상만은 1970년 경기도 판교에서 태어났다. 89년 대학 입학 후 학생운동을 시작했고 이후 인권운동가의 길을 걸어왔다. 92년 <유서대필 강기훈 무죄석방 공대위> 간사를 시작으로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전국연합 인권위>, <천주교 인권위>, <인권연대>, <반부패국민연대> 등에서 상임활동가로 일해왔다. 2002년 <대통령소속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장준하 선생 의문사 사건 조사관으로 일했고 2006년에는 <대통령소속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조사관으로 일했다. 이후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에서 시민감사관으로 각각 일하며 교육비리 근절을 위해 노력했고 2016년에는 <대한변협 인권위 재심법률지원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억울한 이들의 구제를 위해 노력했다.

지은 책으로는『니가 뭔데』,『그날 공동경비구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중정이 기록한 장준하』,『장준하, 묻지 못한 진실』,『다시, 사람이다』,『고상만의 수사반장』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2014년 국민라디오 〈고상만의 수사반장〉을 진행했고 〈김용민 브리핑〉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오마이뉴스〉에서 ‘올해의 뉴스게릴라상’ 등 다수의 기자상을 받았으며 2017년 군의문사 연극〈이등병의 엄마〉를 제작하기도 했다. 2018년 현재 고양시 인권위원, 국방부 적폐청산위원회 간사위원 등으로 활동중이며, 상지대학교 외래교수로 <현대사회와 인권>을 강의하고 있다.

<고상만의 글쓰기 강의 프로그램>

1강 : 나만의 회고록 쓰기(10월24일)
- 나의 사는 이야기가 뉴스다

2강 : 공모전 ‘맞춤 기사’, 이렇게 쓴다(10월31일)
- 주문자 기획 의도 맞춤 기사 쓰는 법

3강 :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11월 7일)
- 억울한 사람들과의 연대... <고발 기사> 잘 쓰는 법

4강 : 마음을 움직인 감동 글쓰기, 돈도 모인다(11월14일)
- <좋은 기사 원고료 잘 받는 기사> 쓰는 법

5강 : 편견을 깨는 팩트 기사 쓰기(11월21일)
- 이렇게 쓰면 소송 당한다

6강 : 기사쓰기 실습(11월28일. 장소 : 오마이뉴스 서교동 사옥)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첫 발 떼기


일시: 2016년 10월 24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9시(1시간 30분)
장소: 가톨릭 청년회관(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2번 출근 인근)
인원: 30명 내외
대상: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및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시민
수강료: 12만원(할인혜택: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회원 9만원)
모집기간: 10월 22일까지(선착순 마감)
문의: 정대희 기자(02) 733-5505(내선 0)
환불규정: 강의 2일 전 100%, 강의 1일 전에는 50% 환불
강의 당일 취소시에는 환불 불가(결제시 수수료가 추가로 제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