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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가격, 고급감 대만족!” 르노삼성자동차 SM6의 구매 포인트는?

2020.02.19 17:05l최종 업데이트 2020.02.19 17:05l
▲ 2020 변형 SM6


- SM6 라인업 질리지 않는 고급감과 경제성 모두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
- 2월 한달 간 SM6 파격 프로모션 통해 가격 경쟁력도 더 올려
- 플래그십 브랜드 ‘SM6 프리미에르’ 최상의 프리미엄 감성 제공
- LPG 모델 도넛탱크 공간활용성 장점에 연비도 좋아…고급스러움은 그대로

SM6의 장점은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움이다. 출시 당시 세단의 고급화의 포문을 연 모델로 평가받았다. 당시 최첨단기능과 고급 인테리어 요소들을 대거 적용했다. 여기에 훌륭한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지속한다. SM6는 출시 초기부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명성이 높았다. 여러 디자인상도 받았다. 출시 후 수 년이 지난 지금도 디자인은 신차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이러한 고급감에 가격까지 좋다. 할인 프로모션도 파격적이다. 신차 틈바구니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2월 한달 간 SM6 GDe 또는 LPe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최대 20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노후차 보유자의 경우 지원금도 추가로 최대 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SM6 프리미에르를 출시했다. 프리미엄 감성을 한층 올렸다. 기본적인 디자인이 좋다 보니 조금만 업그레이드를 해도 고급감이 확 살았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이드 엠블리셔(도어트림 데코)에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를 적용하고,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형상화한 19인치 투톤 전용 알로이 휠을 장착했다. 프리미엄한 디테일을 올렸다. 13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액티브 댐핑 컨트롤(ADC)도 기존 적용했다.

▲ 프리미에르(PREMIERE) 인테리어


인테리어도 수입차 안 부럽다.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시트는 촉감이 부드럽고 착좌감이 좋은나파가죽으로 감쌌고, 대시보드와 도어트림에는 다이아몬트 형태의 퀼팅 패턴 적용해 고급감을 더했다. 뒷좌석에는 머리를 편히 기대를 수 있는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를 장착해 동승객의 편안한 이동을 배려했다. 이외에도 프리미에르 전용 키킹 플레이트와 로즈우드 그레인을 모두 기본 적용해 최고수준의 감성품질을 더했다.

지난해부터는 일반인들도 SM6 LPG 모델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QM6 LPe와 함께 르노삼성자동차의 잠재시장 개척 능력을 보여준 모델이다. 고급감과 경제성 모두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특히 도넛탱크가 큰 경쟁력 중 하나다. SM6 LPe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도넛 탱크’ 기술이 탑재되어 넓은 트렁크 공간도 제공한다. 기존 LPG 연료 탱크 대비 40% 가까이 향상된 트렁크 공간을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연비도 좋다. SM6 LPe의 복합연비는 9.0~9.3㎞/ℓ으로 고속도로 주행 시 10.8㎞/ℓ~11.0㎞/ℓ까지 연비가 상승한다. 2월 프로모션을 통해 SM6 LPe 렌터카용은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30만원 지원 중 선택이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지금 SM6는 최고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가솔린과 LPG, 플래그십모델까지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