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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길, 머나먼 타쉬켄트
김준희
배낭여행과 장르 문학을 좋아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이 두가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서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평원에서> <바오밥나무와 여우원숭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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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걸어 41일, '중앙아시아 수도' 도착하다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마지막회] 도보여행 41일(타슈켄트)
김준희(thewho)
2009.03.10 17:43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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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밭 사진 찍지 마!" 경찰에 둘러싸이다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40] 도보여행 40일(미르자바바예프→우르타울)
김준희(thewho)
2009.03.04 14:31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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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이 끝나간다, 점점 커지는 아쉬움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9] 도보여행 39일(오크훈보바이 -> 미르자바바예프)
김준희(thewho)
2009.03.02 15:14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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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전통 볶음밥은 어떻게 만들까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8] 도보여행 38일(굴리스탄 -> 오크훈보바이)
김준희(thewho)
2009.02.28 16:46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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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한국드라마가 최고!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7] 도보여행 37일(사브코즈 -> 굴리스탄)
김준희(thewho)
2009.02.26 14:05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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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여인들이 그렇게 예뻐?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6] 도보여행 36일(나브루즈 -> 사브코즈)
김준희(thewho)
2009.02.24 14:12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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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가 터졌다, '조침문'으로 애도할까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5] 도보여행 35일(지작→ 나브루즈)
김준희(thewho)
2009.02.22 18:13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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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방문 앞의 아주머니, "마사지 받을래?"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4] 도보여행 34일(바크말소이 -> 지작)
김준희(thewho)
2009.02.18 17:58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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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파는 청년과 함께 컨테이너에서 하룻밤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3] 도보여행 33일(19라지스→바크말소이)
김준희(thewho)
2009.02.16 17:49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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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 재워 주세요!", "돈 있어? 달러 있어?"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2] 도보여행 32일(사마르칸드 -> 19라지스)
김준희(thewho)
2009.02.13 10:07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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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사마르칸드, 찬란했던 제국의 수도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1] 도보여행 31일(사마르칸드)
김준희(thewho)
2009.02.10 09:38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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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나이트>의 도시, 사마르칸드 도착!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30] 도보여행 30일(쿠미쉬켄트 -> 사마르칸드)
김준희(thewho)
2009.02.05 09:55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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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저랑 같이 한국에 가면 안 돼요?"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29] 도보여행 29일(이쉬티한 -> 쿠미쉬켄트)
김준희(thewho)
2009.02.03 17:05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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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 현지인들과 보드카 1박 2일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28] 도보여행 27, 28일(이쉬티한)
김준희(thewho)
2009.01.28 09:22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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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도 안피고 결혼도 안하고, 그럼 왜 사냐?"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27] 도보여행 26일(지아딘→양기쿠르간)
김준희(thewho)
2009.01.26 10:21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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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제국은 왜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졌나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26] 도보여행 25일(나보이 -> 지아딘)
김준희(thewho)
2009.01.21 09:56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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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아닌 사람은 사원에 들어오면 안돼!"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25] 도보여행 24일(나보이)
김준희(thewho)
2009.01.20 11:03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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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도보여행 23일, 몸 구석구석이 아프다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24] 도보여행 23일(키질테파 -> 나보이 공항)
김준희(thewho)
2009.01.13 10:01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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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 산이 아니라 사막건너 사막이다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23] 도보여행 22일(밥켄트 -> 키질테파)
김준희(thewho)
2009.01.09 11:00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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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6년 일하고 부자가 된 알리
[우즈베키스탄 도보횡단기 22] 도보여행 21일(부하라 -> 밥켄트)
김준희(thewho)
2009.01.06 10:03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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