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최종규
시민기자 최종규는, 인천에서 '사진책 도서관'을 꾸려 나가는 가운데, 1인 잡지 <우리 말과 헌책방>을 두 달에 한 번씩 펴내고 있습니다. 틈틈이 헌책방 나들이를 하면서 헌책방 발자취를 글과 사진으로 남기고 있으며, 그동안 <모든 책은 헌책이다>와 <헌책방에서 보낸 1년>을 펴냈고, 지금은 <우리 말 바로쓰기 사전> 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방 '함께살기 (hbooks.cyworld.com)'를 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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