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보기
친구신청
쪽지보내기
구독하기
발자국보기
기사쓰기
E노트 쓰기
동영상입력
사진입력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시작페이지
전체기사
지난메인면
Re:
사는이야기
사회
문화
정치
경제
민족·국제
교육
스포츠
영화
미디어
여행
책동네
여성
광주전라
대구경북
부산경남
대전충남
인천경기
TV
PHOTO
해외리포트
만평만화
연재
특별기획
추천기사
생나무
주간오마이뉴스
390호 보기
모바일로보기
연재기사
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최종규
시민기자 최종규는, 인천에서 '사진책 도서관'을 꾸려 나가는 가운데, 1인 잡지 <우리 말과 헌책방>을 두 달에 한 번씩 펴내고 있습니다. 틈틈이 헌책방 나들이를 하면서 헌책방 발자취를 글과 사진으로 남기고 있으며, 그동안 <모든 책은 헌책이다>와 <헌책방에서 보낸 1년>을 펴냈고, 지금은 <우리 말 바로쓰기 사전> 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방 '함께살기 (hbooks.cyworld.com)'를 꾸립니다.
등급
전체
오름
으뜸
버금
잉걸
댓글
(0)
스크랩
(0)
'-적' 없애야 말 된다 (271) 선진국적
― '선진국적인 상식'과 '잘사는 나라처럼 생각하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21 15:18
-적
댓글
(0)
스크랩
(0)
'-의' 안 써야 우리 말이 깨끗하다 (361)
'삶의 공간', '삶의 애환', '삶의 발걸음'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20 18:00
-의
댓글
(0)
스크랩
(0)
잘못 쓴 겹말 손질 (79) 맡은 임무
[우리 말에 마음쓰기 803]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자신감'이 겹말임을 읽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20 11:58
겹말
댓글
(0)
스크랩
(0)
'-적' 없애야 말 된다 (270) 이론적
'이론적 잘못', '이론적 지침서'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9 13:42
-적
댓글
(0)
스크랩
(0)
'-화(化)' 씻어내며 우리 말 살리기 (58) 실용화
[우리 말에 마음쓰기 802] '교화'와 '가르치기-깨우치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8 20:46
-화
댓글
(0)
스크랩
(0)
'-의' 안 써야 우리 말이 깨끗하다 (360)
'갖가지 도전의 기회를 주고'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8 14:39
-의
댓글
(0)
스크랩
(0)
묶음표에 갇힌 한자말 (47) 노수(老樹)
[우리 말에 마음쓰기 801] '자성(自省)'과 '스스로 뉘우치는'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7 19:04
묶음표 한자말
댓글
(0)
스크랩
(0)
'-적' 없애야 말 된다 (269) 위력적
― '관통할 정도로 위력적'과 '꿰뚫을 만큼 힘이 대단한'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7 10:38
-적
댓글
(0)
스크랩
(0)
얄궂은 한자말 덜기 (87) 가령
[우리 말에 마음쓰기 800] '가령 무엇무엇은', '가령 이렇다고 치자'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6 18:30
한자말
댓글
(0)
스크랩
(0)
'-의' 안 써야 우리 말이 깨끗하다 (359)
― '스릴 만점의 식사'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6 11:24
-의
댓글
(0)
스크랩
(0)
외마디 한자말 털기 (84) 무無
[우리 말에 마음쓰기 799] '무신경하게 내뱉는', '무개마차'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5 12:10
외마디 한자말
댓글
(0)
스크랩
(0)
'-적' 없애야 우리 말이 깨끗하다 (268) 천성적
― '천성적으로 음악을 좋아해요', '천성적으로 사람이 좋아'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4 18:01
-적
댓글
(0)
스크랩
(0)
'고사성어'보다 좋은 우리 '상말' (80) 후안무치
[우리 말에 마음쓰기 798] 우리 말 '뻔뻔하다'를 잊는 우리들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4 12:11
고사성어
댓글
(1)
스크랩
(0)
'-의 '안 써야 우리 말이 깨끗하다 (358)
― '어머니의 몫', '어머니의 목소리', '어머니의 전화'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3 18:01
-의
댓글
(0)
스크랩
(0)
우리가 버린 우리 말투 찾기 (32) 쉽게 쓰기 7
[우리 말에 마음쓰기 797] '그릇된 선입견 갖고', '허기가 밀려', '화폐 지불'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3 13:07
말익히기
댓글
(0)
스크랩
(0)
'-적' 없애야 말 된다 (267) 이중적
'이중적 과제', '이중적인 잣대', '이중적으로 행동'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2 18:00
-적
댓글
(1)
스크랩
(0)
영어가 더럽히는 우리 삶 (86) 로망
[우리 말에 마음쓰기 796] '로망'과 '로맨스'와 '꿈'과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2 15:33
영어
댓글
(1)
스크랩
(0)
'-의' 안 써야 우리 말이 깨끗하다 (357)
― '초원 편애의 이유', '갑작스런 눈물의 이유'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1 18:35
-의
댓글
(1)
스크랩
(0)
한자말 '존재'가 어지럽히는 말과 삶 (48)
[우리 말에 마음쓰기 795] '핑크 양의 존재', '1959년 이전에 존재'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1 14:08
존재
댓글
(0)
스크랩
(0)
'-적' 없애야 말 된다 (266) 사무적
― '이처럼 사무적이며', '사무적인 타산' 다듬기
최종규(함께살기)
2009.11.10 18:22
-적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시
조회
첨부
40
[마흔]
엉터리 댓글을 끝없이 달아 주는 분
함께살기
10.02 13:38
42
39
[서른아홉]
글다듬기란
함께살기
09.12 18:01
56
38
[서른여덟]
더보기 + more + 추가
함께살기
08.13 15:48
100
37
[서른일곱]
자전거와 바이크
함께살기
07.31 09:00
130
글제목
글내용
글쓴이
머리말
최근 연재 기사
'-적' 없애야 말 된다 (271) 선진국적
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사진가 필립 퍼키스가 말하는 '요즘
최종규의 '책과 헌책방과 삶'
"15일간 출입정지 당했습니다"인터넷
오마이 기자들의 <取중眞담>
아동권리 20년, 여전히 가야할 길은
장성윤의 <국제 NGO 이슈>
짜증나는 인간들은 모두 꺼져버려라!
김준희의 <즐거운 장르문학 읽기>
'-의' 안 써야 우리 말이 깨끗하다 (3
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아름다움이 '푸틴 도시' 모스크바를
여행기중독자
갯바위 '손님', 황금억새, 생존의 파
김강임의 <제주테마여행>
씩씩한 '이음책방'은 웃으며 떠납니다
최종규의 '책과 헌책방과 삶'
잘못 쓴 겹말 손질 (79) 맡은 임무
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낙안읍성 마네킹 이방 집에 묵어 가세
서정일의 <스쿠터 타고 낙안군 101가
총리는 '호언장담', 조중동은 '장단맞
민언련의 <주요일간지 일일브리핑>
인정 많은 감귤밭 농부들, "밀감 먹엉
김강임의 <제주테마여행>
'-적' 없애야 말 된다 (270) 이론적
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당신은 3주 후 사자의 아가리에서 죽
김준희의 <즐거운 장르문학 읽기>
[BK연쇄살인]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의
김갑수 추리소설 'B.K.연쇄살인사건'
형제의 불화... <흥부놀부전>에 18세
고진숙 <도자기를 손에 쥔 자 세상을
[불법생각] 오바마와 MB의 대화 녹취
정철카피의 불법생각
'-화(化)' 씻어내며 우리 말 살리기 (
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우유가 나쁜 줄 모르는 당신은 바보
최종규의 '책과 헌책방과 삶'
정의현 '토산망', 가파른 수행자의
김강임의 <제주테마여행>
'-의' 안 써야 우리 말이 깨끗하다 (3
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댓글맨 유쾌한씨가 전과자 된 까닭
김용국의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진보-보수의 담합과 경쟁의 이중구조
창비주간논평
쓰레기들
창비주간논평
봉사활동 하고 해외 경험도 쌓고, 일
강지이의 <책으로 읽는 여행>
서울시의 허무맹랑한 수상관광도시 계
최병성 <아! 死대강>
묶음표에 갇힌 한자말 (47) 노수(老樹
최종규의 '우리 말 이야기'
청와대 출입 인터넷매체는 '유령'인가
오마이 기자들의 <取중眞담>
순국선열의 날, 독립문에서 불경을 저
조인석 김창규의 <한자 바로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