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스로 가는 길
이승철
뒤늦게 글쓰기를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문자화하고 창작하는 즐거움을 누리게 됐다. 현재 인터넷을 통하여 홈페이지와 칼럼방을 운영하며 독자들과의 교감을 나누고 있다. 서울시에서 공모한 서울이야기 수필 공모전에서 특선을 수상한 바 있고 2000년 12월 열린문학 신인상으로 시단에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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