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새가 선물한 인도 여행
왕소희
플래시애니메이션 프리랜서였다. 그러던 중 뭘 해도 졸리고 시키는 대로 하는 일은 더 이상 하기 싫어졌다. 희귀한(?) 병에 걸린 것이다. 그래서 하던 일을 깨끗이 접고 인도로 날아갔다. 그곳 한 시골 마을에서 5개월 동안 머물며 진짜 인도인처럼 살았다. 그 체험을 독자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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