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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학의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오창학
2006년 7월14일부터 8월21일까지 약 39일간 국산 4륜구동차를 가지고 중국 내 실크로드 구간 1만4천km를 답사하고 돌아왔습니다. 이 체험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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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실크로드여 안녕~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46 마지막회] 톈진에서 인천으로
오창학(ohmadang)
2007.05.19 13:48
실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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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미모라니...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45] 후허하오터 왕소군묘와 다퉁 윈강석굴
오창학(ohmadang)
2007.05.09 20:04
실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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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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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잊지 않으리, 가난하지만 행복한 이들을...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44] 인촨의 승천사탑과 서하왕릉
오창학(ohmadang)
2007.04.27 10:32
실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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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 고속도로에서 기름이 떨어지면?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43] 란저우 마밍심 묘, 인촨 가는 길
오창학(ohmadang)
2007.04.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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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황교 창시자인 종카바의 출생지, 타얼쓰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42] 시닝 박물관과 타얼쓰
오창학(ohmadang)
2007.04.0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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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가 함께 바라본 그 호수, 그리울 때가 있겠지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41] 거얼무-시닝, 칭하이호에 머물다
오창학(ohmadang)
2007.04.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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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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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읍" 나도 모르게 나온 신음, 아내가 들었을까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40] 망야에서 거얼무까지 비포장 도로를 달리다
오창학(ohmadang)
2007.03.31 19:10
실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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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77km, 곧 시닝(西寧)에 닿으리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9] 아얼진(阿爾金)산맥을 넘어 칭하이성(靑海省)으로
오창학(ohmadang)
2007.03.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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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과연 실크로드가 존재했을까?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8] 치에모에서 뤄창으로, 그리고 사막
오창학(ohmadang)
2007.03.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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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막의 새는 왜 낮게 나는 것일까?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7] 호탄에서 치에모 가는 길
오창학(ohmadang)
2007.03.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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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국 왕녀가 비단 제조술 팔아넘겼다?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6] 카슈가르에서 호탄까지
오창학(ohmadang)
2007.03.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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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카슈가르 이발사에 내 머리를 맡기다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5] 카슈가르 바자르 둘러보기
오창학(ohmadang)
2007.03.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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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카슈가르에 향비묘는 없다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4] 타클라마칸의 심장 카슈가르
오창학(ohmadang)
2007.03.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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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창자를 씹어먹을 고구려 노예놈!"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3] 수바스를 지나 카슈가르까지
오창학(ohmadang)
2007.02.2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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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제는 돌아올 수 '있는' 사막 '타클라마칸'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2] 타클라마칸 너머 쿠차 가는 길
오창학(ohmadang)
2007.02.0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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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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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천혜의 항모, 자오허 고성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1] 투루판 자오허 고성과 아이딩 호
오창학(ohmadang)
2007.02.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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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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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름다운 폐허, 가오창 고성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30] 투루판 가오창 고성과 카레즈
오창학(ohmadang)
2007.02.0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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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불의 땅 투루판, 그리고 잠들지 못하는 희망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29] 하미에서 투루판까지
오창학(ohmadang)
2007.01.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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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일어나 걸으라, 네 뼈는 아직 부러지지 않았으니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28] 둔황에서 투루판 가는 길... 2호차의 좌절
오창학(ohmadang)
2007.01.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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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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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메마른 사막에 눈물을 떨구다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 27] 옥문관을 나서 사막으로
오창학(ohmadang)
2007.01.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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